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오지 않았다. 좀 억울한 면도 있었다. 우리의 큰 무기는 사회복지사가 배워서 만드는 커피가 아니라 전문 로스터에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품질만큼은 자신 있었다. 그런데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평가를 절하당하니 너무 속이 상했다. 지금은 공기업이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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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배워서 주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오지 않았다. 좀 억울한 면도 있었다. 우리의 큰 무기는 사회복지사가 배워서 만드는 커피가 아니라 전문 로스터에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품질만큼은 자신 있었다. 그런데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평가를 절하당하니 너무 속이 상했다. 지금은 공기업이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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