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추 전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2년

1건 · '배추 전혀'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 “맛과 영양 만점 누룽지 백숙”

    …도 담백해진 육수 역시 구수한 맛이 예술이다. 푹 고아 나온 오리고기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쫄깃하기만 하다. 뼈까지 씹힐 만큼 푹 고아서 살을 발라 먹기가 한결 수월하다. 조미료를 넣지 않아 칼칼하고 담백한 배추겉절이와 동치미를 함께 즐기기에 그만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