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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백사장 밤새도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8년

1건 · '백사장 밤새도록'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951년 6.25전쟁 당시 미군 통신부대가 가곡리에 주둔했을 때 시루지 백사장에 간이 비행기 활주로가 있었다고 한다. 시루지는 시루떡 같이 고운 모래가 있다고 해서 시루지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약 2km에 달하는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주민들 뿐만 아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