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톱질 김용백씨
…루 정도지요”하면서 “몇 년전만 하여도 새톱은 30자루, 쓸어주는 톱은 백여자루가 넘었다”고 한다. 다른 장사를 하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아버지께서 하시던 일이라 가업으로 생각하며 일을 계속한다”라고 대답한다. 아버지 김완식씨는 7년전에 세상을 뜨시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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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백여 청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루 정도지요”하면서 “몇 년전만 하여도 새톱은 30자루, 쓸어주는 톱은 백여자루가 넘었다”고 한다. 다른 장사를 하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아버지께서 하시던 일이라 가업으로 생각하며 일을 계속한다”라고 대답한다. 아버지 김완식씨는 7년전에 세상을 뜨시었…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욱 가슴이 조여든다. 이쯤되면 노인의 나이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젊은 청년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가는 기분이다. 건강한 노부부 학생 노인대학 교가가사에 있는 말처럼 “백발을 반겨주지 않아도 마음만은 모두가 청춘”인 것이다. 대건노인대학에는 매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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