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백일동안 마을길을 아름답게
순성면 갈산리 마을 길에 울긋불긋 백일홍이 활짝 피었다.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부녀회(회장 양민순) 회원들이 봄에 씨를 뿌리고 가꾼 백일홍이 가을바람에 살랑인다. 백일홍은 부녀회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백일동안 마을길을 지나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즐거움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백일홍 활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갈산리 마을 길에 울긋불긋 백일홍이 활짝 피었다.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부녀회(회장 양민순) 회원들이 봄에 씨를 뿌리고 가꾼 백일홍이 가을바람에 살랑인다. 백일홍은 부녀회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백일동안 마을길을 지나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즐거움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