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 작은 배를 얻어 타고 도비도로 나가야만 한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뱃길이지만 커다란 유람선도 출렁이게 만드는 파도는 작은 배를 탄 권 집배원에게 고생을 안겨준다. “2003년부터 만 6년째 근무하고 있어요. 한동안 우편배달보다 섬을 왕복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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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뱃길 건너'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 작은 배를 얻어 타고 도비도로 나가야만 한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뱃길이지만 커다란 유람선도 출렁이게 만드는 파도는 작은 배를 탄 권 집배원에게 고생을 안겨준다. “2003년부터 만 6년째 근무하고 있어요. 한동안 우편배달보다 섬을 왕복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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