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 그만큼 목표가 뚜렷했기 때문이다. 김숙희 씨는 “등교할 때면 남편이 버스터미널까지 배웅하고, 또 마중나온다”며 “든든하게 뒤에서 밀어주고 응원해주는 남편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확고한 신념만 있다면 시작하라! 학교에 입학하기로 결심한 그는 남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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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버스터미널 이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만큼 목표가 뚜렷했기 때문이다. 김숙희 씨는 “등교할 때면 남편이 버스터미널까지 배웅하고, 또 마중나온다”며 “든든하게 뒤에서 밀어주고 응원해주는 남편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확고한 신념만 있다면 시작하라! 학교에 입학하기로 결심한 그는 남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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