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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번이나 실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번이나 실패'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 드느라 본인의 삶은 챙기지 못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다. 사업의 실패로 100평짜리 호화로운 집을 팔아 부엌 하나 딸린 옥탑방으로 이사했을 때, 그 시기를 버틸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아내 때문이었다. 병든 몸을 이끌고 들어온 좁은 방에서 생을 …

  2.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해 가수의 꿈을 접고 주류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실패했다. 또 다시 돈을 모아 사업을 시작하고, 또 실패하고를 몇 번이나 반복됐다. 그러다 다시 가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7년 전 고향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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