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2023년 당진을 빛낸 10대 성과’ 발표
… 통해 선정했으며, 당진시의회 추천 2건, 당진시 자체 선정 2건이다. 당진시민이 선정한 우수성과는 △당진시 인구 17만 명 돌파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개소 △투자유치 4조6048억 원 달성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김대건 신부 성상 설치 △농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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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번째 당진시민'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통해 선정했으며, 당진시의회 추천 2건, 당진시 자체 선정 2건이다. 당진시민이 선정한 우수성과는 △당진시 인구 17만 명 돌파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개소 △투자유치 4조6048억 원 달성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김대건 신부 성상 설치 △농촌 …
2023.11.11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나섰던 그는 두 번째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내년 총선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이유는 너무나 명백하다. 우리나라가 너무나 소중하고 귀하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정치에…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뗐다. 아직도 세 할머니가 교회 앞을 지나가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첫 번째로 사망한 할머니의 딸이 교회를 찾아와 어머니가 늘 앉았던 자리를 쓰다듬으며 한참 동안 눈물을 쏟고 갔단다. 그는 “지금도 온 마을이 초상집 같다”며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2023.10.13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화 쓰는 공무원인 한기훈 당진시 홍보협력담당관 소셜미디어팀 주무관이 두 번째 동화책인 <비록 오늘이 어두워도 내일이 슬프지 않은 건>을 세상에 내놓았다. <본지 제1289호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참고> 이번 책에는 …
2023.08.1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을 배경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려낸 당진수채화페스티벌(회장 이흥배)가 첫 번째 전시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당진시립중앙도서관 2층 해오름 갤러리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당진수채화페스티벌은 그림을 그리며 매일 축제을 즐기는 것 같은 마음으로 살아…
2023.05.1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예술제는 10주년을 맞아 축제 곳곳에 그 의미를 담아내고자 했다. 열 번째 개최에서 ‘열’이 라는 단어는 ‘light(빛)’으로 이어지 고, ‘빛나는’ 생활문화예술 동아리와 그의 활동을 기억했다. 당진문화재단은 이번 예술제의 전체적인 콘셉트로 ‘빛’…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두각을 드러내며 흉부외과 명의로도 불리고 있다. 1994년 국내에서 세 번째로 심장 이식 수술에 성공했으며, 그후 1996년 자가 광배근을 이용한 심근성형술, 1997년 심장·폐 동시 이식 등 국내서 첫 성공한 수술이었다. 그는 30년 동안 의사 생활…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민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
2023.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인가 역시 관건이다. 당진시 로컬푸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첫 번째 당진 도심지 내 로컬푸드 전용 직매장 설치가 필요하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단순히 농산물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어울려 상생할 수 있는 커뮤니티 …
2023.0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막대한 예산이 사용되는데 과연 이 조직이 당진시민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는지 수도 없이 고민했다. 그동안 느낀 점은 행정이 너무 나태하지 않았나 싶은 것이다. 그 예로 지금까지 신규 산업단지 지정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을 빼앗기는 피해지역이다. 전기를 생산하여 수도권으로 보내는 주민과 당진시민들의 소외감과 박탈감은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민들과 다르지 않다.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당진시청 현관 앞에 당진시민들이 천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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