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허가은 시인 마라톤과 시…“꿈을 향해 달린다”
…생에 있어 이루고 싶었던 꿈들을 포기하지 않고 이뤄나갔다. 늘 말했던 ‘시집을 내고 싶다’는 꿈도 지난해 이룬 것처럼. “3학년 때 쓴 시가 마음에 콕 박혔어요”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선정 작품집으로 허가은 시인의 <그길을 가고싶다>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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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번째 시집'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생에 있어 이루고 싶었던 꿈들을 포기하지 않고 이뤄나갔다. 늘 말했던 ‘시집을 내고 싶다’는 꿈도 지난해 이룬 것처럼. “3학년 때 쓴 시가 마음에 콕 박혔어요”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선정 작품집으로 허가은 시인의 <그길을 가고싶다>가 선정됐다…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됐다. 그리고 2011년 백령도 친구, 2019년 종이 가방에 이어 세 번째 개인 시집은 <그림자>를 출간했다. 그중 시 <저녁>은 삶의 의미를 기록한 수작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나 시인은 “낮에는 바삐 움직였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사람들이 휴식을 취한…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장섭 시인의 <오래된 답장>이 발간됐다. 고향을 향한 마음을 꾹꾹 담은 시집이다. 지금은 터만 남아 사라진 심 시인의 옛집과 고향 당진의 명소들을 시로 써내려갔다. 심 시인은 은봉산과 봉화산 자락을 앞에 둔 정미면 봉성리에서 태어났다. 정미초와 미호중…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사랑의 별이 되었으면>이 세상에 나왔다. 양기철 성악가(충청오페라단장)의 아내인 故 송정빈 시인은 1953년 대전에서 태어나 살다가 양 성악가의 고향인 구룡리에 터를 잡았다. 그동안 1989년부터 충청오페라단 홍보팀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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