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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번째 시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4년

6건 · '번째 시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예산군 광시면 출생인 나는 17세에 시집와 아직까지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다. 당시 “시집을 늦게 가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는 집안 어르신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아버지께서 나를 시집 보낸 기억이난다. 아버지 역시 어린 나를 시집보내고 마음고생을 …

  2.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시집 한 권에 인생을 담다

    남상원 향토시인이 세 번째 시집 <잠시 멈춰 마음으로 부른 노래>를 출판했다. 남 시인이 충주, 음성, 양평 등을 다니며 지은 기행시 100여 편이 담긴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가 겪었던 고난과 슬픔, 기쁨을 군더더기 없는 문체로 그려냈다. 남상원 시인은…

  3.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래싱크 김동율 대표“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오네”

    … 김 대표를 만나 결혼한 아내 송길은 씨.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 시집와 시할아버지와 시할머니,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까지 모시면서도 큰 불평 불만 없이 살아온 아내에게 항상 감사하다는 김 대표다. 두 번째는 친구 우병윤 씨로 김 대표가 직장 없이 …

  4.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 지운기 예능보유자늦은 나이에 입은 턱시도와 드레스

    …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인 안섬풍어당굿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구병회)와 함께 제주도로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우리부부는 마을에서 잉꼬부부라고 소문이 자자하다. 뒷집에서 싸우는 소리 한 번 들리지 않는다며 신기해 할 정…

  5.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능 했을 것이다. 다시 한 번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 전 처녀시절에 찍은 사진이다. 벌써 40년쯤 지난 것 같다. 나는 원래 서산 출신인데 송산면 가곡리로 시집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그 당시에는 아이 낳고 살림하…

  6.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최순용 교로1리 여성 노인회장“찍는 게 남는 거여~”

    …그 감동이 느껴진다. 앞으로도 추억이 될 많은 사진을 남기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71년 3월 첫째 딸이 시집갈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예산군 오가면 신원리 출신으로 16살에 3살 연상인 남편(김장희)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이후 7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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