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옥하 연호시문학회장창립 20주년을 맞으며
…터 기다려왔다. 특히 올해 연호시문학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특별하게 초롱등을 만들었다. 봄부터 회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직접 손으로 만들었다. 그중 손재주가 좋아 만능 재주꾼이었던 이상운 회원은 초롱등을 만들고 등 설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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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번째 시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터 기다려왔다. 특히 올해 연호시문학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특별하게 초롱등을 만들었다. 봄부터 회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직접 손으로 만들었다. 그중 손재주가 좋아 만능 재주꾼이었던 이상운 회원은 초롱등을 만들고 등 설치…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주대원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그리움만 가득히>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그리움 △그리움만 가득히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리운 사람 등 총 4부로 구성돼, 100여 편의 시가 실렸다. 주 시인은 “신앙생활, 봄, 당진항, 아미산 등 다양한 소재로 …

2020.06.01 · 문화·교육 · 박경미
정기원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아버지의 쟁기>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총 4부로 이뤄졌으며 서정시 80편이 담겼다. 정 시인은 “주로 서정시, 짧게 구성된 시를 작품집에 수록했다”며 “그중 <아버지의 쟁기>라는 시는 어렸을 때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 우강면이장협의회장 -전 우강면개발위원장 -전 우강면주민자치 위원 <첫 번째 추억사진> 여전히 그리운 내 동생 우강에서 일평생을 살았지만, 태어난 곳은 송악읍 도원리다. 중학교 3학년이었던 1970년도에 우강면 세류리로 이사왔다. 다니던 송악중학교를 …
2020.03.02 · 문화·교육 · 이자연
당진문화재단의 영상기록, ‘당진의 예술인’ 그 두 번째 편에는 시 쓰는 교사 김미향의 삶이 담겼다. 그는 국어교사로 재직하며 당진의 호수시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두 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30여 년간 시인이자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맑고 …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전했다. 시인이기도 한 심 지부장은 올해 충남문화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집을 출간하게 됐다. 현재 그는 작품집 출간을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편 심 지부장은 당진시대를 일찍부터 접했다. 당진시대가 창립되고 3~4년 후에 당진시대 신…
2020.02.14 · 문화·교육 · 박경미
… 선정된 문학인들을 만나 그들의 문학세계와 삶, 작품집을 전한다. “첫 번째 시집과 다른 게 있다면 바로 ‘아버지’에 대한 시가 담겼다는 거죠.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성인이 돼서야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아픔을 풀어낼 수 있었고, 아버지에 대…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처를 마련하고 요양을 하면서 끄적끄적 낙서를 하기 시작한 게 어느덧 두 번째 시집 <노을>을 내기에 이르렀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내려왔다. 섣달 그믐날 신례원까지 기차를 타고 와서, 버스로 갈아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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