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어젯밤 그동안 정리해 놓은 앨범을 꺼내 사진을 찾아봤다. 사진 속에는 10대, 20대, 30대의 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더라. 확실히 20대 때가 가장 예뻤던 거 같다. 부산 출신의 내가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번째 앨범'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어젯밤 그동안 정리해 놓은 앨범을 꺼내 사진을 찾아봤다. 사진 속에는 10대, 20대, 30대의 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더라. 확실히 20대 때가 가장 예뻤던 거 같다. 부산 출신의 내가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또한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보관하고 있는 사진이 많다. 그동안 모아둔 앨범을 오랜만에 뒤적거렸다. 옛 사진을 보니 추억에 잠겨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난 11세 때 아버지를 여의였다. 홀로 5남매를 키운 어머니는 내 결혼식을 앞두고 돌아가셨다. 돌아…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진을 많이 갖고 있다. 현재도 당시의 사진을 잘 보관해두고 있다. 종종 앨범 속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친구들에게 보내주곤 한다. 한편 나는 약 15년 간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에서 재무, 총무 등 임원으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말 송악읍지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