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최근석 조선일보 당진지국장"충령사에서 찍은 중학교 시절의 꿈"
… 내게서 이 소중한 기록들을 모두 앗아갔다. 남은 것이라고는 이 중학교 앨범 하나뿐이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67년 졸업을 앞두고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 앞에서 찍은 것이다. 충령사는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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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번째 앨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내게서 이 소중한 기록들을 모두 앗아갔다. 남은 것이라고는 이 중학교 앨범 하나뿐이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67년 졸업을 앞두고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 앞에서 찍은 것이다. 충령사는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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