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전 당진청년회의소 최경수 회장"형제 중 유일하게 찍은 돌사진"
바쁘게 살다보니 앨범을 거의 꺼내 본 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앨범 속 지난 날들이 있기에 현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첫 번째 사진은 당진JC 41대 홍기후 회장의 이임식과 42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번째 앨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바쁘게 살다보니 앨범을 거의 꺼내 본 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앨범 속 지난 날들이 있기에 현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첫 번째 사진은 당진JC 41대 홍기후 회장의 이임식과 42대 …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사진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다. 그냥 앨범 하나를 통째로 가져와 버렸다. 다른 이들이 보면 그냥 지나가는 사진 한 장이겠지만 나에게는 한 장 한 장이 소중한 추억들이다. 오랜만에 옛날 사진을 살펴보니 ‘이 시기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어떤 행동을 …
2014.02.08 · 산업·경제 · 박초롱
앨범을 펼치니 예전의 기억들이 떠올라 즐거웠다. 추억을 되새기며 사진을 고르다보니 20장 넘게 고르고 말았다. 총각이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가정을 꾸리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 안산에서 사업을 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당진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