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 되던 지난 1993년, 남편 김 대표의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은 자동차 번호판 제작일을 하다 수요가 줄면서 13년 전 세화제분소를 개업했다. 세화제분소에서는 쌀을 빻아 떡을 만드는 일부터 고춧가루를 빻고, 참기름·들기름을 짜서 판매하는 일을 해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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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번호판 없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 되던 지난 1993년, 남편 김 대표의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은 자동차 번호판 제작일을 하다 수요가 줄면서 13년 전 세화제분소를 개업했다. 세화제분소에서는 쌀을 빻아 떡을 만드는 일부터 고춧가루를 빻고, 참기름·들기름을 짜서 판매하는 일을 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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