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살아온 20년, 더 바랄게 없습니다” - 당진경찰서 최승규 경위
….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세월만 흐른 것 같습니다. 경찰복을 입은지 벌써 20년이 흘렀으니 말입니다.”좀 머쓱해 하며 포문을 열어본다. 최경위는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전 홍성에서 3년간 순경직을 거쳤으며 다년간을 대전에서 활동했다. 대전중부서에서 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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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벌써 중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세월만 흐른 것 같습니다. 경찰복을 입은지 벌써 20년이 흘렀으니 말입니다.”좀 머쓱해 하며 포문을 열어본다. 최경위는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전 홍성에서 3년간 순경직을 거쳤으며 다년간을 대전에서 활동했다. 대전중부서에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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