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바다와 산 그리고 들판까지, 다양한 풍경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걷기 좋은 길들이 지역 곳곳에 마련돼 있다. 봄날 벚꽃이 흐드러진 당진천변길부터, 한여름 연꽃이 만개하는 합덕제를 중심으로 한 버그내순례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벚꽃길 걷기'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바다와 산 그리고 들판까지, 다양한 풍경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걷기 좋은 길들이 지역 곳곳에 마련돼 있다. 봄날 벚꽃이 흐드러진 당진천변길부터, 한여름 연꽃이 만개하는 합덕제를 중심으로 한 버그내순례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2022.09.30 · 환경·안전 · 박경미
…부인회 충청남도지부(지부장 김종선)가 세계 차 없는 날 기념 캠페인 및 걷기대회를 지난달 26일 당진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부인회 전국 17개 시·도 지역에서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제3탄 전 국민 탄소 다이어트! 가자!…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야를 따라 도로변에 2000주의 벚나무를 심었고, 2003년부터 해마다 벚꽃길 걷기 행사를 진행해왔다. 소반리 마을회관은 벚꽃길 걷기 행사의 반환점이었는데, 몇 년 전 벚나무가 제거됐고 코로나19 등으로 걷기 행사도 열지 못했다. 주민들은 “나무가 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