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충남걷기여행 2] 담벼락에 걸린 동심과 추억 속으로
…다는 수암골 뱃지공장이다. 비탈진 골목길을 걸어오르다 보면 대낮에도 꿈 속을 헤매고 있는 잠꾸러기들과 세월을 낚는 강태공, 씨앗에서 자라는 나무들 등을 만날 수 있다. 솜털 같은 구름이 떠다니는 담벼락 위에는 주인장이 잘 닦아 반질반질한 장독들이 앉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벚꽃 속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다는 수암골 뱃지공장이다. 비탈진 골목길을 걸어오르다 보면 대낮에도 꿈 속을 헤매고 있는 잠꾸러기들과 세월을 낚는 강태공, 씨앗에서 자라는 나무들 등을 만날 수 있다. 솜털 같은 구름이 떠다니는 담벼락 위에는 주인장이 잘 닦아 반질반질한 장독들이 앉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