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화가 예측된다. 애기 울음이 끊겼고, 젊은이는 없고, 거대한 경로당으로 변한 현재 농촌의 다가올 공동화를 대비하는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당진은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시로 승격된 해 당진 인구는 약 15만 명이었다. 그 후 11년이 걸려 202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변한 없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가 예측된다. 애기 울음이 끊겼고, 젊은이는 없고, 거대한 경로당으로 변한 현재 농촌의 다가올 공동화를 대비하는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당진은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시로 승격된 해 당진 인구는 약 15만 명이었다. 그 후 11년이 걸려 202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