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 딧골 등으로 불렸다. 이 가운데 소송(小松)은 소나무가 많아 관에서 감시원을 두어 길렀지만 솔이 별로 크지 못해 지어진 이름이다. 또한 대덕1통에는 이름 난 산은 아니지만 ‘봉암산’, ‘뾰족산’ 등으로 불리는 뒷산도 있다. 봉암산은 봉황이 날아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변화 감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 딧골 등으로 불렸다. 이 가운데 소송(小松)은 소나무가 많아 관에서 감시원을 두어 길렀지만 솔이 별로 크지 못해 지어진 이름이다. 또한 대덕1통에는 이름 난 산은 아니지만 ‘봉암산’, ‘뾰족산’ 등으로 불리는 뒷산도 있다. 봉암산은 봉황이 날아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