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고 얘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9년

11건 · '보고 얘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왜 자료 공개 않나”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보로 무모한 시험을 협의도 없이 진행하냐’고 문제를 제기했고, 당진시에 보고했던 계획과도 다르게 진행돼 당진시가 결국 시험을 중단시켰다”고 말했다. “추가자료 요청…완료되면 공개” 한전은 네 번이나 미뤘던 연구용역 결과 보고서를 12월에 들어서야 당진…

    당진시대
  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참여하게 됐다. 장미연: 인터넷카페에서 치어리딩 팀원을 모집한다는 것을 보고 알리스응원단 창단부터 활동을 함께하게 됐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 당시에 정부와 언론에 대한 분노로 리멤버0416 모임에 참여하며 터미널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했다. 이후 청…

  3.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2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농업에 대한 신념 하나로 택한 나의 길

    … 아찬리에서 딸기농사를 짓고 있는 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도 농업의 미래를 보고 당진을 찾았다. 자유로운 영농생활 경기도 고양시에서 태어난 최임호(27세·순성면 아찬리) 씨는 고양시와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한국농수산대학…

  4.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적이었고, 이는 술에 취한 아버지의 거짓말이었다. 그때 홍 교사는 “그 얘기를 듣고 ‘큰일났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성적이면 인문계 고등학교를 갈 수 없기에 아버지의 거짓말이 탄로 날까봐 걱정이 앞섰다”고 말했다. 아버지를 거짓말쟁이로 만들 수 …

  5.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다

    … 전자가 더 눈에 보이고 사업의 결과가 빨리 드러남으로 사업의 효율성을 얘기할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도 가시적 성과로 그것이 맞다. 빨리 보이니 말이다. 하지만 문화 사업의 투자 효과는 그리 빨리 드러나지 않는다. 사업을 접한 학생이나 주민은 그 …

    당진시대
  6. 2019.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쓰면 안 되는 돈’을 ‘재능기부’로 미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제17조)과 당진시 조례에는 자부담 능력유무를 보고 지원여부를 결정해야 하며(제15조), 지방보조금 등으로 충당되는 부분 외의 경비를 조달하지 못하는 경우 교부결정을 취소할 수 있다(제26조). 때문에 보조금 교부신청서와 함께…

    당진시대
  7.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3.1운동은 그야말로 기독교운동이라고 얘기 할 수 있다. 그 사실은 3.1운동에 참가인수 21만 명, 사망자수 7500명, 중상자 1만 6000명, 잡혀간 사람 수 4만 7000명으로, 독립 운동 이래 2년 간 이 운…

    당진시대
  8.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더 크고 더 멋진’ 당진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시간의 흐름을 365일 주기로 분할한 1년을 기준으로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약합니다. 당진시민들께서는 어떠한 마음으로 2018년을 정리하셨고 또 어떤 새로운 기대를 갖고 새해를 맞이하시는지요. 모쪼록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늘…

    당진시대
  9. 2019.01.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가업을 잇는 사람들삼대한의원 한기선 원장아버지부터 대 이은 삼대(三代) 한의사

    …가 흘렀다. “운명이었던 것 같아요. 방학 때면 당진에 내려와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한의학과 가까워졌어요.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한의사가 되고 싶었고, 한의대 진학을 결심했어요. 결국 재수 끝에 한의대에 입학하며 한의사가 됐어요.” 삼대(三代) 째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