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 격렬했지만 땅과 곡식 앞에서 약한 것이 농심이었다. 가까스로 공원묘지 입주 반대에 성공한 이 마을 주민들은 그토록 싸웠던 이 과장에게 후에 ‘감사패’로 고마움을 전했다. 농민과 자신의 일에 대한 끝없는 애착, 그리고 때때로 첨예한 갈등관계에 놓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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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보금자리 입주'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 격렬했지만 땅과 곡식 앞에서 약한 것이 농심이었다. 가까스로 공원묘지 입주 반대에 성공한 이 마을 주민들은 그토록 싸웠던 이 과장에게 후에 ‘감사패’로 고마움을 전했다. 농민과 자신의 일에 대한 끝없는 애착, 그리고 때때로 첨예한 갈등관계에 놓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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