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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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보는' · 인물·동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에서 특별상을 …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금년도 회장 전명기(33세)씨를 만났다. 요새 젊은이로서는 드물게 보는 농사꾼이다. 넓은 들녘인 우강면 내경리에서 만여평의 논을 주무르고 가꾸며 갈고 다듬으면서 살고있는 농촌의 파수꾼이다. 손에는 쇠파이프와 피 흘려 죽도록 투쟁한다는 의미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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