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보는'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10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선함’과 ‘푸짐함’으로 승부한다

    …에 신선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10~13가지의 해물을 냄비에 담아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를 정도다. 부자해물탕의 김영훈 대표는 전라북도 부안 출신으로 선주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 바다와 가까이 지냈다. 새만금방조제가 들어서기 전에는 갯벌에 나가 …

  2. 2014.07.04 · 환경·안전 · 김창연

    “이렇게 큰 자라는 난생 처음”

    …기 전까지는 자라일 거라는 생각도 못했다”며 “이렇게 큰 자연산 자라를 보는 건 난생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어린 때만해도 당진천의 물이 맑고 깨끗해 식수로도 사용하고 당진천 바닥의 모래로 이를 닦기도했던 시절이 있었다”며 “언제부터 인…

  3. 201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다 위 세계를 품은 사나이요트 세계일주 앞둔 김승진 해양모험가

    …지 못하는 별과 구름, 바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죠.” 바다 위에서 보는 일몰과 일출, 새까만 밤하늘에 뿌려진 밀가루 같은 별, 바다 위로 날아오르는 날치떼 등은 그가 요트를 끌고 바다로 나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오는 10월 출항을 시작하면 그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