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바다에 토종 돌고래 ‘상괭이’ 산다
…. 노적봉에 조성된 데크길을 따라 산책하던 이들은 데크 밑에 놓인 처음 보는 물체를 발견했다. 쓰레기인 줄만 알고 지나치려던 이 씨의 걸음을 멈춰 세운 것은 그의 자녀들이었다. 주둥이가 짧고 등지느러미가 없는 그 사체를 보고 류찬·연지 학생은 “상괭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보는'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 노적봉에 조성된 데크길을 따라 산책하던 이들은 데크 밑에 놓인 처음 보는 물체를 발견했다. 쓰레기인 줄만 알고 지나치려던 이 씨의 걸음을 멈춰 세운 것은 그의 자녀들이었다. 주둥이가 짧고 등지느러미가 없는 그 사체를 보고 류찬·연지 학생은 “상괭이…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 코로나19 사태. 그로 인해 곧 닥쳐올 경제 후폭풍을 그저 바라만 보는 사람들이 마트에 거리에 코스모스 앞에 줄을 서 있다. 흘러가는 것들…. 사랑, 젊음, 그리고 절정, 생명, 추억, 아름다운 기억, 도랑물에 뱅뱅 몸을 맡긴 나뭇잎, 깔깔거리는…
2020.08.21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중원, 이하 대책위)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송산제2일반산단에 들어설 산업폐기물처리장을 반대하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5일부터 대책위에 소속된 19개 단체들은 구 터미널 로터리와 당진시청, 당진버…
2020.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교장 송하종)가 놀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워크숍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당진초를 비롯해 당진시청과 당진교육지원청, 세이브더칠드런, 건축사 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놀이환경 개선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추진하는 사업…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는 영업 범위를 제한하고, 산폐장 운영·관리를 공공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산폐장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산업폐기물처리장 문제에 대한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입장…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 요리법을 소개하는 기획이 시도돼 좋았다”며 “주말이면 요리법을 따라 해보는 등 실생활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맛집 기사를 보고 실제로 음식점을 찾아가기도 한다”면서 “찾아갔을 때 정말 맛있는 식당도 있었지만 아닌 곳도 있어 맛집 …
2020.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의 실무총괄책임자 등 2명에 대한 증인신청을 해 놓은 상태다. 필자가 보는 위 사건의 쟁점은 크게 7가지이다.【쟁점1】피고 행정안전부장관이 2015.5.4. 당진시가 관리하던 매립지를 평택시 관할구역으로 결정한 매립지는, 국가(해양수산부장관)가 19…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