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사진으로 보는 동부제철 고철야적장
동부제철이 고철야적장과 슬래그공장을 조성해 사용하면서 방진시설 등 법적 기준을 지키지 않는 것이 발각돼 행정처분을 받았다. 인근주민들은 환경오염과 건강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슬래그공장 앞에 쌓여있는 슬래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보는 동부제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제철이 고철야적장과 슬래그공장을 조성해 사용하면서 방진시설 등 법적 기준을 지키지 않는 것이 발각돼 행정처분을 받았다. 인근주민들은 환경오염과 건강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슬래그공장 앞에 쌓여있는 슬래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