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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새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보는 새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에 서 있던 한 아가씨가 밥상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식사 후 맞선을 보는데, 아내는 단장도 하지 않고, 기워 입은 옷을 그대로 입고 선자리에 나섰다. 그런데 그 모습이 퍽 마음에 들었다. 거짓 없이, 꾸밈 없이, 참되 보였다. 이런 여자라면 평생 …

  2.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연호, 천년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1회 버그내 연호문화축제

    … △합덕읍이장단협의회(회장 호순철) △합덕읍개발위원회(위원장 이형열)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준·신출균)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진) △합덕읍체육회(상임부회장 황재선)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김진남) △남당진청년회의소(회장 …

  3.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시에넓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이어진 우강벚꽃길은 10여 년 전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손수 가꿔온 길이다. 우강벚꽃길은 한적한 농로길이라, 벚꽃을 보면서 나홀로 사색을 즐기기 좋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

  4.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옥현 면천은행나무사랑회장“숨은 현안 찾아주세요”

    … 타향살이 한번 한 적 없는 면천 토박이다. 그는 그동안 문봉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군의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일꾼으로 살아왔다. 현재 김 회장은 배추, 무, 꽈리고추 등 농사를 지으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지역의 일을 하다보니 군의원까지 지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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