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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선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보는 선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 청년 복지를 챙겨나갈 것이다.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당진을 위기로 몰아가는 큰 현안들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아내고 노후화된 발전소도 점차 줄여나가야 하며 오염물…

  2. 2017.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스크 칼럼]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핀란드 ‘뉴스 리터러시 교육’ 연수를 다녀와서

    세상을 보는 눈, 미디어 교육을 통해 북유럽에 위치한 인구 500만 명의 나라 핀란드는 복지국가 모델과 선진적인 교육제도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실업자에게 매달 ‘묻지마 지원’을 하는 기본소득제를 실시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지역신문…

    당진시대
  3. 2017.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하승수 변호사 초청 특강

    …주의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하승수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인문학으로 보는 민주주의와 시민성’에 대해 강연했다. 하 변호사는 이날 민주주의가 성숙된 핀란드를 비롯한 북유럽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소개하며, 한국의 선거제도에 개혁이…

  4.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로운 과제와 주체, 개혁이 필요하다고 본다. 독일형 명부식 비례대표제로 선거법을 개정하고 투표권을 18세 인하로 낮춰야 한다. 또한 분권형 개헌, 제왕적 대통령제의 약점을 보완하는 권력분립 등이 촛불시민들이 요구하는 과업이자 과제다. 당 지도부는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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