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동네 착한가격업소] 귀락당생계 위해 계승한 가업…당진 대표 맛집 되다
…이다. 방문한 손님들이 “단 돈 1만 원으로 둘이서 맛있고 배부르게 잘 먹고 간다”고 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현재 장남이 부모를 도와 가게 일을 거들고 있지만 3대까지 이어가는 건 아직 속단할 때가 아니란다. 정하연 대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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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보람을 먹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방문한 손님들이 “단 돈 1만 원으로 둘이서 맛있고 배부르게 잘 먹고 간다”고 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현재 장남이 부모를 도와 가게 일을 거들고 있지만 3대까지 이어가는 건 아직 속단할 때가 아니란다. 정하연 대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지만, 고맙다는 말 한 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25전쟁이 일어나고 우리고장 당진시에서 입대한 군인 수는 3400명입니다. 그리고 전적지에서 전사한 사람이 900명, 총소리가 멈추자 집으로 돌아온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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