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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람을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보람을 먹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속으로 2] 김치로 나누는 기쁨 이웃에 전하는 행복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정성 들여 만든 김치를 먹고 주변의 이웃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장영길 송산농협 조합장 “올해 배추, 무 등 김장 채소의 가격 폭등으로 김장을 하지 못하는 이웃이 많은데, 송산농협 농가주부모임 회…

  2. 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새콤 칼칼한 파김치 푸짐한 아나고조림이 최고!해송(읍내동) 김덕수·이선숙 대표

    …다”면서 “해송을 믿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맛있게 먹고 돌아가는 손님들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한결 같은 맛과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메뉴: 활…

  3.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해나루방제단을 만나다농작물 병해충 잡는 ‘독수리 오형제’

    … 온다는 의미로 지은 농원 이름처럼 다온딸기농원을 찾은 고객들이 딸기를 먹고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하는 것이 성원 씨의 소망이다. 그는 “고객들이 ‘다온딸기농원은 믿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며 “아이들과 체험을 통해 재밌게 놀고 맛있는…

  4.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대표는 “사람들이 시골에서 먹었던 집밥 같다고 말하며 맛있게 드셨을 때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많은 손님들이 서야분식에서 맛있는 밥을 든든하게 먹고 밥심으로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뉴: 백반정식(7000원) 바지락칼국수(6000원) …

  5.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다.” 타지에 나와 자취하며 혼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

  6. 2019.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 겨울날 어르신들이 따뜻한 칼국수 한 그릇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함께해준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며 봄이 오기 전 마을 어르신들에게 칼국수를 한 번 더 대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년째 칼국수 나눔 봉사 이어와 대호지적십자봉사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