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병민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겸임교수우리는 전기를 얼마나 알고 있나
…선언된 모든 말들을 하나하나 보면 틀린 것이 없지만,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묘한 얽힘과 공허한 선언처럼 느껴진다. 그 이유는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기 때문이다. 우리 문명은 전기를 반드시 써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단전이 일어난다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보이지 않는'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언된 모든 말들을 하나하나 보면 틀린 것이 없지만,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묘한 얽힘과 공허한 선언처럼 느껴진다. 그 이유는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기 때문이다. 우리 문명은 전기를 반드시 써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단전이 일어난다는 …
2021.04.12 · 환경·안전 · 한수미
보이지 않는 곳까지 책임지는 친환경 청소·시공 전문 업체인 AIR TECH(이하 에어테크, 임학준 대표)가 문 열었다.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해 각종 화학 물질로 인해 우리 몸이 고통받고 있다. 특히 어린아이와 노인에게는 각종 알레르기를 발병시켜 삶의 …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양유리부터 봉소리까지 이어지는 임도의 오르막길에 위치한 배수로 유입구에 차량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월 A씨는 양유리~봉소리(구절산) 임도를 승용차를 타고 오르다 배수로 유입구를 보지 못한 채 160cm 정도 깊이의 빈 공간으로 추락…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서는 놀이터가 낡아 보수가 필요하고, 안전수칙 표치판에 적혀있는 글씨가 보이지 않는 문제점을 발굴해 제안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산림녹지과에서 지난해 말 시설물 보수를 완료했다고 답변했다. 이밖에도 안전하지 않은 미끄럼틀, 녹슨 시설물과 부족한 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