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환경·안전 · 이옥하 시민기자
“시민 편의 위한 도로돼야”
…있지 않은 상태가 많다. 인도와 횡단보도는 ‘사람’이 우선이다. 하지만 보행자가 우선인지 차와 오토바이 등이 우선인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지만 유명무실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밖에도 곳곳에 무책임하게 방치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보행 신호'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환경·안전 · 이옥하 시민기자
…있지 않은 상태가 많다. 인도와 횡단보도는 ‘사람’이 우선이다. 하지만 보행자가 우선인지 차와 오토바이 등이 우선인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지만 유명무실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밖에도 곳곳에 무책임하게 방치돼 …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해결했다. 평소 교통 흐름을 방해하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인근의 신호등 폐쇄를 두고 민원이 발생한 가운데, 주민자치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점검하고, 찬·반 여론을 균형 있게 청취한 뒤 논의를 거쳐 신호등을 폐쇄키로 했다. 또…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 수 있다. 자전거 도로가 따로 설치된 곳이 드물고, 운전자의 과속과 신호위반이 다반사여서 위험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자동차가 다니는 길을 피해 마을길이나 농로를 이용해 출근한다. 자전거 복장은 운전자의 눈에 쉽게 들어올 수 있도록 노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