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젠더폭력 지속적인 증가 이대로 괜찮은가
…, 도시공간 내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공간과 거리에서도 여성은 안전하게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충남여성가족연구원의 2018년, 2020년 충남 15개 시·군의 성평등지수 조사에 의하면 당진시는 성평등지수가 최하위 지역이며, 특히 그중에서도 인구 대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보호 없는'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시공간 내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공간과 거리에서도 여성은 안전하게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충남여성가족연구원의 2018년, 2020년 충남 15개 시·군의 성평등지수 조사에 의하면 당진시는 성평등지수가 최하위 지역이며, 특히 그중에서도 인구 대비 …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 가도 같은 사람, 저기에 가도 같은 사람, 그러다 보니 지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김정진 : 민주화운동 이후 시민운동이 분화 과정을 겪은 것처럼, 최근 시민운동 또한 또 하나의 전환 과정을 겪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시민단체가 집회·…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신앙인으로서 용납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어 “교원 자격증도 없는 교육 전문성이 없는 도의원들이 비교육적이며, 반헌법적인 조례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민발의로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한 충남시민사회단체의 반응은 차갑다. 충남참여…
2022.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데, 외면할 수도 없다. 마을에 살면서 매일 그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현장에서 항의하고 싸우느라 목소리마저 다 쉬어버렸다. 지난 25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싶습니다.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않고 천혜의 생태환경을 가진 야생생물 보호구역 내 소들섬을 파헤치고 있는데도 한전에 원상복구명령을 내렸다며 공사중지명령과 고발조치를 하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일반기업과 시민들이 개발허가 없이 공사를 강행했더라면…
2022.08.01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가 현황도로 소유자의 재산권과 인근 주민들의 통행권 중 어떤 것을 보호할 것인지를 공정하게 판단하기 위한 기준을 정하고 있다. 당진시는 도농(都農) 복합도시로서 대도시와 달리 비법정 현황도로가 많고, 비도시지역에서는 건축허가에서 주민들의 오랜 통…
2022.07.30 · 정책·행정 · 박경미
…찰서(서장 이선우) 지난달 12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 보호)를 알리기 위해 주요 교차로 진출로에 개정된 법률이 알기 쉽게 정리된 리플렛을 운전자들에게 나눠주며 홍보했다. 개정 법률에 따라 자동차는 보행자가 길을 건너고 있을 때 뿐만 …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 지속 추진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는 “차질 없는 추진”을 말한 반면 오성환 국민의힘 후보는 “제로 베이스 상태에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주석, 이하 협회)가 6.1 지방선거에서 당진시장…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통하는 시간을 갖는 데에도 최선을 다했다. 재선에 성공한다면 농민 권익 보호와 남부권 현안 해결, 저출생·고령화와 양극화 해소,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볼 때 소사(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는 이번 소들섬 일대를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당진시가 우강면 삽교호 일대에 ‘송전선로 철탑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기까지 기존의 투쟁 방식에서 새롭게 도전하며 유의미한 결과를 창출해냈다. 충남교육이 지향…
2022.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요구하며 시민들이 천막농성을 벌였던 장소에 당진시가 화단을 설치했다. 이를 두고 시민들이 다시는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지 못하도록 조치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
2022.02.04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환영하며 지역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4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소들섬의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81일 동안 천막농성을 진행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김영란·유이계 대표의…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천막농성을 다녀갔다. 드디어 소들섬이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당진시청 앞 무기한 천막농성을 시작한 지 81일만에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빨리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여겼다. 당…
2022.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 경제적 불안정에 시달리거나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제도적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이들에 대해 당진시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지난 2017년 경계선 지능인으로 판정받고 당진시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이창…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한문을 공부해 한자자격증 1급도 취득했다”고 말했다. 이어 “옥편에 없는 한자를 알기 위해 한 달에 1~2회 수덕사에 있는 노승을 찾아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유교의 기본 경전인 사서삼경을 공부했다. 삼경 중 주역(周易)은 점복(占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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