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석문로타리클럽 조선형 회장
…해야죠”. 석문로타리클럽의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한 조선형(49세)씨. ‘복된 미래는 환경보존으로’라는 슬로건아래 시작된 석문로타리클럽의 96-97회기에서 석문공해공단반대라는 지역의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는 조선형 회장의 의지가 더욱 돋보인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복된 미래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야죠”. 석문로타리클럽의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한 조선형(49세)씨. ‘복된 미래는 환경보존으로’라는 슬로건아래 시작된 석문로타리클럽의 96-97회기에서 석문공해공단반대라는 지역의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는 조선형 회장의 의지가 더욱 돋보인다. …
199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야죠”. 석문로타리클럽의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한 조선형(49세)씨. ‘복된 미래는 환경보존으로’라는 슬로건아래 시작된 석문로타리클럽의 96-97회기에서 석문공해공단반대라는 지역의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는 조선형 회장의 의지가 더욱 돋보인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