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덧 12년이 흘렀다. 남편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둥지를 튼 그는 송악읍 복운리와 중흥리에서도 미용실을 운영했다. 권 대표는 “젊은 나이에 개인샵을 차리고 사업이 잘 되기까지 해 자만하고 거만한 마음이 컸다”면서 “아무 연고 없는 낯선 곳에서 미용실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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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복운리 서울'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덧 12년이 흘렀다. 남편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둥지를 튼 그는 송악읍 복운리와 중흥리에서도 미용실을 운영했다. 권 대표는 “젊은 나이에 개인샵을 차리고 사업이 잘 되기까지 해 자만하고 거만한 마음이 컸다”면서 “아무 연고 없는 낯선 곳에서 미용실을 …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과 배우자 명의의 토지는 75억1900만 원으로 배우자 명의의 송악읍 복운리 토지(2억2300만 원)를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본인과 배우자, 차남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과 전세권을 갖고 있는 건물은 총 24억 원이다. 한편 예금은 총 14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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