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신년인터뷰2] 한정우 군의회 의장
… 것이지만 대충 예산을 세웠다가 1년, 2년 미루는 사업이 태반입니다. 민원인에 대해 짜증을 내는 공무원도 아직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소 교정은 됐지만 주민을 위한 공무원, 봉사하는 공무원상이 정착되려면 아직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적인 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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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복잡해진 민원'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 것이지만 대충 예산을 세웠다가 1년, 2년 미루는 사업이 태반입니다. 민원인에 대해 짜증을 내는 공무원도 아직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소 교정은 됐지만 주민을 위한 공무원, 봉사하는 공무원상이 정착되려면 아직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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