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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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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회원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복지관 회원들'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 이웃 사랑으로 일치단결!

    … 3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40대부터 60대 등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이 봉사하고 있다. 송 회장은 “어느 단체든 회원들과 화합이 잘 돼야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다”며 “회원들과 결속력을 다지면서 회원을 늘려 다양한 봉사 사업을 진행하고 싶다”…

  2.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완종 달팽이문학회장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지난 10년

    … 곳도 없고, 그런 대우를 받으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아온 나에게 장애인복지관은 그래서 특별하다. 인권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관에 중요성,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권리 등을 알게 해줬다. 동료 회원들과 함께하면서 서로가 가…

    당진시대
  3.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개관 10주년 맞아 개관 행사 ‘당·장·복’ 개최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복지관 이용자로 구성된 사업기획단 ‘늘봄단’이 함께 우리들의 당‧장‧복 행사를 지난 13일에 진행했다. ‘우리들의 당‧장‧복’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복스러운 날의 줄임말로, 복지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고자 열렸다. 이날 행사 사회…

  4.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강세건(65·채운동) 씨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달팽이산악회’의 신입회원이 됐다. 지난 2007년 뇌병변으로 장애를 얻은 지 15년 만에 산에 올랐다. 누구보다도 건강했지만 뇌병변 하나로 인생이 달라졌다. 당시 아무 일도 못 할 것 같다는 …

  5.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렇게 긴 시간 동안 괴롭힌 것이 코로나만큼은 아니었다. 코로나 이전 노인복지관 회원이라면 복지관에서 강의도 듣고, 물리치료도 받고, 운동도 하고, 매일 만나는 친구와 함께 경로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커피 한잔하다 보면 하루가 즐겁고 짧은 듯이 지…

    당진시대
  6.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워한다”고 말했다. 한편 표 지회장은 지난 2005년 당진수어통…

  7.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고, 자녀를 키우며 바삐 살아온 이들이었다. 지난 2018년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주민조직 하나 만들자고 했을 때 김현복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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