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칼럼 가족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복지칼럼 가족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이 가장 큰 보람과 기쁨을 느끼는 곳 또한 가족이다. 필자는 결혼 10년 만에 첫 아이를 보게 되었다. 큰 아이 돌잔치에서 흘린 희노애락이 담긴 감격의 눈물이 지금도 눈가에 흐르고 있는 듯하다. 아이들은 웃음과 보람을 주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