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충청의 든든한 허리로 만들겠다”
…이 부족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시설과 정책이 보완돼야 하며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수준 높은 도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동지역 과밀학급 해소문제, 노후된 교육시설 문제 등 교육 관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복지 목소리에'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부족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시설과 정책이 보완돼야 하며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수준 높은 도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동지역 과밀학급 해소문제, 노후된 교육시설 문제 등 교육 관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