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비교②] 전병창·김진숙·박경재 후보“자유대한민국” vs “특권자산 재분배” vs “매월 150만원 배당”
…진 자유정통우파정당의 후보다. 김진숙 :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이 경쟁력이라 생각한다. 박경재 : 건강과 친화력, 그리고 소통 감각이다. 종교 생활 30년에서 오는 조직력과 친화력은 큰 자산이다. 정치개혁 과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복지 목소리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진 자유정통우파정당의 후보다. 김진숙 :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이 경쟁력이라 생각한다. 박경재 : 건강과 친화력, 그리고 소통 감각이다. 종교 생활 30년에서 오는 조직력과 친화력은 큰 자산이다. 정치개혁 과제…
2020.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당진사회 2 의료·복지 3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4 산업구조 다변화 모색 5 도시개발 6 농업정책 7 환경 8 교육 9 문화 과거에는 국가와 도시를 어떻게 부강하게 하는지가 중요한 문제였다. …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냥 꿈 같기만 합니다. 투표를 하게 된다면 현재에도, 미래에도 더 나은 복지를 마련해줄 사람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뽑을 것입니다. 청소년들의 가장 큰 걱정은 불확실한 미래와 진로에 대한 불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을 직간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