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상호 당진시복지재단 사무국장 복지재단과 소통 필요 “일자리 창출이 곧 참된 복지” 당진시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은 2년 전 당진시복지재단에 입사했다. 복지재단에서 일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소식을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복지 현안'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이상호 당진시복지재단 사무국장 복지재단과 소통 필요 “일자리 창출이 곧 참된 복지” 당진시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은 2년 전 당진시복지재단에 입사했다. 복지재단에서 일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소식을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기환경 개선 위해 관·민 함께 나서야 인천광역시 남구는 당진시와 비슷한 현안을 떠안고 있다. 소음과 비산먼지, 환경오염시설에서 내뿜는 유해물질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박 청장은 당진시와 남구를 비롯해 전국적인 현안으로 떠오른 환경오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