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들꽃처럼 피어난 이옥하 씨
… 겪어도 한 풀 꺾임 없이 묵묵히 꽃을 피워내듯 그는 들꽃처럼 웃는다. 본지 제845호 ‘사랑을 나눠주세요’로 보도된 이옥하 씨는 교사였던 두 부모님 아래 무남독녀로 태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주님’으로 자랐다. 원피스에 가죽가방, 두 손에는 생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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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본지 인사'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 겪어도 한 풀 꺾임 없이 묵묵히 꽃을 피워내듯 그는 들꽃처럼 웃는다. 본지 제845호 ‘사랑을 나눠주세요’로 보도된 이옥하 씨는 교사였던 두 부모님 아래 무남독녀로 태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주님’으로 자랐다. 원피스에 가죽가방, 두 손에는 생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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