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 ‘당진간재미’다. 그 정도로 당진은 실치와 간재미로 유명하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봄 실치와 간재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로 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봄바람과 장고항'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간재미’다. 그 정도로 당진은 실치와 간재미로 유명하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봄 실치와 간재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로 가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