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2 박민식 시인 “일상을 담은 시”
…1년만 머물자 했던 것이 어느새 25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박 시인은 “처음 당진을 찾았던 당시에는 지역 발전이 덜 돼 밤이면 밤하늘의 별이 잘 보이곤 했다”며 “20여년의 세월동안 당진이 무척 발전했다”고 회상했다. 현재 그는 고대면 장항리에서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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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봄바람 처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1년만 머물자 했던 것이 어느새 25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박 시인은 “처음 당진을 찾았던 당시에는 지역 발전이 덜 돼 밤이면 밤하늘의 별이 잘 보이곤 했다”며 “20여년의 세월동안 당진이 무척 발전했다”고 회상했다. 현재 그는 고대면 장항리에서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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