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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봄을 기다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봄을 기다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2 박민식 시인 “일상을 담은 시”

    … 불러 놓고선 칼바람 시린 손발 이월은 겨울을 잡고 있기가 너무 미안해 봄을 기다리는 이의 하루가 너무 절절해 차마 주머니에 있는 이틀을 꺼내지 못했다네 이월은 28일로 그만 넘어가고 그래서 겨울이 이틀 짧아졌다네 봄이 이틀 빨리 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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