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 젓가락보다 가늘고 겨우 손가락 한 마디 정도밖에 되지 않은 솜나물은 봄을 알리는 꽃이다. 김 대표는 춥고 어두운 겨울의 시간을 이겨낸 솜나물을 가장 좋아한단다.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솜나물과 깽깽이풀, 노루귀로 시작해 겨울에 피어나는 삼색제비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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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봄을 맞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 젓가락보다 가늘고 겨우 손가락 한 마디 정도밖에 되지 않은 솜나물은 봄을 알리는 꽃이다. 김 대표는 춥고 어두운 겨울의 시간을 이겨낸 솜나물을 가장 좋아한단다.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솜나물과 깽깽이풀, 노루귀로 시작해 겨울에 피어나는 삼색제비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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