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지원 시인(신평지역아동센터장)두 발로 걸으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시인이 시에 담았다. “…밤 낮 / 텃 밭 사랑으로 키워 낸 푸성귀 / 봄이면 들판에 저절로 푸른 / 달래 냉이 머위 씀바귀 뜯어 / 사시사철 밥상 차렸다 / 꽃나이로 시집 와 / 자식들 향하는 / 칠십여년 시간들…” 정지원 시인의 <엄마의 꽃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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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봄이 오는'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시인이 시에 담았다. “…밤 낮 / 텃 밭 사랑으로 키워 낸 푸성귀 / 봄이면 들판에 저절로 푸른 / 달래 냉이 머위 씀바귀 뜯어 / 사시사철 밥상 차렸다 / 꽃나이로 시집 와 / 자식들 향하는 / 칠십여년 시간들…” 정지원 시인의 <엄마의 꽃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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