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달래 먹고 봄봄봄~!!”
언제 봄이 오려나 했더니 응달에도 냉이가 고개를 내밀었다. 식탁에도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이 오르기 시작한 이맘 때. 냉이와 함께 봄을 알리는 달래가 봄나물에 대표주자이자 대호지면의 효자품목이다. 2월초부터 비닐하우스에서 생산되는 달래는 2월 홍수출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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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봄철 입맛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언제 봄이 오려나 했더니 응달에도 냉이가 고개를 내밀었다. 식탁에도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이 오르기 시작한 이맘 때. 냉이와 함께 봄을 알리는 달래가 봄나물에 대표주자이자 대호지면의 효자품목이다. 2월초부터 비닐하우스에서 생산되는 달래는 2월 홍수출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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