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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할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5년

1건 · '봉사할 마지막'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상념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 협의회장“돈으로 살 수 없는 나눔의 기쁨”

    … 보냈다. 봉사하는 것은 참 뿌듯하다. 이 기쁨은 돈으로 살 수 없다. 마지막 사진은 다 쓴 현수막을 재활용해 가방으로 제작해서 추석이나 설에 시장 소비자들이나 상인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는 사진이다. 이 가방은 환경에도 좋고 실용적이라 일석이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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